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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바뀌는 것. 자동차보험 개정 대인보상 과실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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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3-01-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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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바뀌는 것. 자동차보험 개정 대인보상 과실상계

상해급수 11급 미인 경증사고에 대인 보상은 과실상계가 이루어진다.

무슨말이신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쉽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상해급수는 1급~14급까지 나뉘어져 있는데요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가실텐데요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보통 2~3주를 받게되는데 이게 통상적으로 14급에 해당 된다는 뜻입니다.

골절이 없고, 뇌진탕 보다 조금 더 경미한 증이라고 한다면 이게 12급~14급에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교통사고가 나면 누가 과실이냐에 따라서 7대4 혹은 4대3 과한 경우에는 10대 0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게 있습니다. 내 과실 정말 많아요. 예로들어서 내과실이 8이야

그런데 상대방 과실은 2야 그러면 8대2가 되는데요 누가봐도 내가 잘못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할겁니다. 상대방이 과실이 2라도 있다라고 한다면 상대방 보험사에 대인접수가 가능합니다. 이 대인접수가

들어가게되면 실질적으로 내가 치료를 받는데 드는 병원비가 없죠 그런데 이 내용이 2023부터 달라지게 됩니다. 상해급수 12급 이하의 경미한 상해 사고의 경우에는 과실상계가 이루어진다. 즉 상대방 보험사에 대인 접수를 하더라도 내 치료비에서 내 과실 비율 만큼은 내가 직접 돈을 내야 한다라는 으미입니다.

예) 상대가 9이고 내가 1이야. 사고가 났어요 대인 접수를 하겠죠? 지금까지는 이 대인 접수가 들어가게 되면 내 치료비는 내가 내지 않았는데 그런데 이제는 내 과실 비율 1에서 10%정도는 직접 병원비를 지불을 해야한다는 점입니다. 90%는 상대방 보험사가 내준다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보험사가 다해주는게 아닙니다. 그렇다고해서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11급 이상 상해 사고에 대해서는 지금 현행과 똑같이 유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변경되는 사항을 잘 알고 혹시라도 모르게 일어나는 사고에 집고 넘어가셔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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