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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바뀌는 교통사고처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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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3-01-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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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같은 경우에는 매년 손해율 책정하고, 보험료가 재 산정 되는데

여름에는 침수사건 있고, 아직도 많은 나이롱 환자들 때문에 합의금을 위한

보험금지급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정말 합당한 합의금을 받아 피해보상을 받는것은
맞으나 과잉진료 그리고 무리한 합의금 요구 때문에 나머지 자동차 보험가입자가 피해를 본 건인데요

이를 막고자해서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에서 손을 썻다고 합니다. 경상환자의 경우 과실상계 처리에서 지급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말이 좀 어려울수도 있는데요

14급 손목, 발목 염좌 부터 12급 어리, 목에 염좌라고 보시면 됩니다.

허리가 삐긋해서 물리치료를 받으면 12급인 거예요.

손목이 삐끗하면 14급 이겠죠

이렇게 경미한 교통사고인 경우 100% 상대방의 과실이라면 대인접수로 100% 보상이 가능하겠지만
1%라도 내 과실이 있을 경우에는 내 과실에 대한 부분은 내 자동차보험으로 부담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다고 내 과실부분을 부담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동차보험에서 대인1에 해당하는 책임 보험한도 내에서는 과실상계없이 보상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상당히 미비하다고 불 수 있는데요 14급은 50만원 13급은 80만원 12급은 120만원 한도라서 이 한도가 넘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담을 해야 된다는 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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